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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119 010-4457-7379

안양시 동안구 범계동, 누수 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 남겨야 할 증거

누수를 발견한 당일이 증거 수집의 결정적 순간이다

물자국이 보이거나 냄새가 난다면, 그 즉시 현황을 사진과 영상으로 남겨야 한다. 날짜와 시간이 메타데이터에 자동으로 기록되는 스마트폰 촬영이 가장 확실하다. 거실, 침실, 욕실, 주방 모든 공간의 상태를 360도로 촬영해 두는 것이 좋다.

피해 범위를 바닥부터 천장까지 기록한다

물자국이 바닥의 어디서부터 시작되는지, 벽을 타고 어디까지 올라갔는지 촬영해야 한다. 물자국의 가장자리를 줄자로 재고 사진에 남기면 추후 피해 면적 계산에 도움이 된다. 습기만 있고 물자국이 명확하지 않다면, 습도계로 측정한 수치와 함께 기록하면 물 침투 여부를 과학적으로 입증할 수 있다.

윗집 상태와 발생 타이밍도 함께 기록한다

발견한 물자국이 윗집의 어느 위치에서 나왔는지 파악이 필요하다. 윗집 급수관이 욕실 아래인지, 주방 아래인지 확인하면 급수, 배수, 난방 중 어느 계통의 누수인지 좁혀진다. 또한 누수가 비 오던 날에 시작되었는지, 평상시에 진행 중인지도 중요한 증거가 된다. 지역의 날씨 기록과 함께 누수 발견 날짜를 메모해 두면 원인 파악에 도움이 된다.

전문가 진단서는 개인 사진만큼 중요하다

보험사나 중재 기관에 청구할 때는 개인이 찍은 사진보다 건축사의 진단서가 더 설득력이 있다. 진단서에는 누수 원인, 침투 깊이, 필요한 복원 공사가 명시된다. 건축사사무소에 진단을 의뢰하면 비용 추정과 책임 판정이 한결 명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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